방송·미디어
엉뚱한두루미2025
트리거라는드라마가 재미있을까요?
친구가 드라마중에 트리거를꼭보라고 재밌다고하는데 트리거드라마재미있나요? 무슨내용인지도모르는데 줄거리가어떤가요?탄탄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남길이 어릴 적 부모님과 동생을 강도살인범에 의해 잃고, 김남길을 가엾이 여긴 담당경찰이 김남길을 자식처럼 키워 결국 트라우마를 딛고 경찰이 된것으로 나옵니다. 과거에 해외용병으로 근무하며 99명을 사살했지만 과거 트라우마로 총을 다시는 잡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경찰이 된거죠.
경찰로서 여러사건을 접하게 되는데, 총기소지가 불법인 한국에서 총알을 발견한 것을 시작으로 여러 총기난사사건들까지 나옵니다. 그 총의 출처를 파악하고 총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하는와중에 김남길을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김영광입니다. 김영광은 아기때 부모에게 버려져서 해외에 장기밀매를 목적으로 팔려갔다가 운좋게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사실 김남길 옆에서 도와주는 척하지만 사실은 얘가 총기를 푼 빌런이었어요. 결국 뉴스에 총기사건이 보도 되면서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총을 구하려들고 김영광이 속한 단체는 그런 공포심과 불안감을 이용해 총기를 한국에 공급하게 됩니다. 양쪽에서 총기소지찬성/반대시위가 진행중인 가운데 큰 트럭에 총기를 가득 싣고 마음대로 가져가라고 하고, 그로인해 엄청난 개싸움이 벌어지는데 그 와중에 김남길이 부모를 놓치고 공포에 질린 어린아이를 지키고 보호하는 장면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여 자발적으로 총기를 반납하게 되는 해피엔딩 아닌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김혜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정성일의 훈훈한 비주얼, 연기 조합이 매력적입니다
답답한 현실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사이다,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매우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25년 초 공개 직후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초반 몰입도가 높고, 현실의 문제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혜수 배우의 연기력을 믿고 볼 수 있는, 현실적인 비리를 파헤치는 통쾌한 범죄 스릴러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김남길 김영광 주연 입니다
총기가 금지된 나라에서 불법 총기가 급격히 퍼지며 벌어지는 혼란과 갈등을 전직 스나이퍼 출신 경찰과 무기 상인의 대립을 통해 그리는 사회 파괴적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김남길 연기를 너무 잘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트리거” 드라마는 친구분이 재미있다고 추천하셨다니 궁금해지네요. 이 드라마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탄탄한 전개가 특징입니다. 주로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요소와 인물 간의 갈등이 잘 어우러져 몰입도가 높은 편이에요.
줄거리는 대체로 미스터리와 스릴러를 기반으로 하면서 사건의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는 전개라 시청자들이 계속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게 만듭니다. 등장인물들도 입체적이고 각자의 배경과 사연이 깊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친구분 말처럼 흥미로운 이야기와 잘 짜인 구성 때문에 한 번 보면 계속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