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감성적인 J-pop이나 C-pop 추천해주세요.
Eill의 피날레나 카탓포처럼 감성적인 느낌의 J-pop이나 C-pop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대신 유우리나 요네즈 켄시처럼 남들이 다 아는 유명한 가수의 곡은 제외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Jpop 추천
1. King gnu 하얀날
2. 에이토의 코우스이(향수)
3. 요아소비의 상냥한 혜성
4. 와누카의 요리요이
5. 아이용의 만게츠노 요루나라(보름달의 밤이라면)
6. 오피셜 히게단다즘의 스윗트윗!
7. Aimer의 kataomoi
Cpop 추천
1. 왕리홍의 네가 모르는 일
2. 주걸륜의 칠리향
3. 이구철의 생각이 너무 많아
4. 양정여의 용기
5. 주혜의 네가 알게 하고 싶지 않아
Jpop
Ding dong - Mao Abe
Mela! - 녹황색사회
Draemin' on - Da-iCE
The Peak - 세카이노오와리
Endless rain - X-Japan
Kajitsu - AKASAKI
W / X / Y - 타니 유우키
좌우맹 - 요루시카
lulu. - 미세스 그린애플
Darling - 미세스 그린애플
Cpop
Forever star - 张洢豪
有你 - 赵磊
你是我此生唯一所愿 - 张碧晨
认真的雪 - 薛之谦
像晴天像雨天 - 汪苏泷
当我奔向你 - 林晨阳
추천드려용!!
에일(Eill)의 노래들처럼 세련되면서도 가슴 몽글몽글해지는 분위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남들이 다 아는 흔한 곡들보다는 숨겨진 보석 같은 감성 곡들을 찾아 듣는 걸 좋아해서 제 플레이리스트에서 몇 곡 골라봤어요.
먼저 제이팝 중에서는 토미오카 아이의 굿바이-바이(Goodbye-bye)라는 곡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목소리 자체가 정말 독보적인데, 듣고 있으면 밤거리를 혼자 걷는 듯한 서늘하면서도 따뜻한 기분이 들거든요. 또 나토리의 오버도즈(Overdose) 같은 곡도 좋지만, 조금 더 감성적인 면을 원하신다면 쿠지라의 황금빛(Golden) 같은 곡도 귀에 착 감기실 거예요.
씨팝 중에는 라나(Lana)의 분위기가 에일과 은근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특히 톡(Talk)이라는 노래를 들어보시면 특유의 그루브와 감성에 금방 빠지실 거예요. 아니면 조금 더 차분한 느낌으로 진기비(Chen Qibi)의 사랑이 오지 않을 때(When Love Doesn't Come) 같은 노래도 새벽에 듣기 참 좋더라고요.
이 노래들은 너무 유명해서 길거리마다 나오는 곡들이 아니라서, 나만 알고 싶은 소중한 노래를 찾으시는 분들께 딱 맞을 것 같아요. 오늘 알려드린 곡들이 마음에 쏙 드셨으면 좋겠네요~^^
Fujii Kaze - Shinunoga E-Wa, Seishun Sick
natori - Overdose
Kroi - Atami
Yukia -Sukidakara
Tani Yuuki - W / X / Y
우서흔 - Spicy Honey, How Not To Be
원진- No one’s home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