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게 버릇없다고 지적하거나 훈계하는 것은 역효과가 날수있습니다. 조카의 행동 특히 고쳐주고 싶거나 심하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촬영해서 역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비슷만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사례를 보여주면서 같이 이야기나누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요는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특수교육학에서는 긍정적행동지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부적절한 행동을 적절한 행동으로 대체해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