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좋은고릴라2입니다.
박주영이 최다 득점자가 아닙니다입니다
최다득점자는 황의조 입니다
황의조는 지난 2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마트위 아트란티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리그1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리그1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자에 등극했다.
지난 2019-20시즌 보르도 유니폼을 입은 황의조는 6골로 활약한 뒤, 2020-21시즌에는 12골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에도 해트트릭을 포함 9골로 리그 득점 공동 8위를 기록 중이다.
해트트릭으로 리그1 통산 27골을 기록한 황의조는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AS 모나코에서 25골을 기록한 박주영을 뛰어넘어 아시아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