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PC의 바이러스 침입에 대해 궁금합니다.

PC를 사용하다 바이러스 감염이 있을때는

그냥 사용하던 하드디스크만 치료를 하던지 아니면 폐기하면

해당 바이러스는 사라지는건가요?

어디 다른곳(메인보드나 램등)에 바이러스가 상주 해있다던지 그런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pc구조상 메인보드나 램등에 바이러스가 상주할수는 없습니다.

    모든 바이러스는 하드나 기타 저장매체에 상주하면서 그바이러스이 용도에 따라 정보해킹 또는 시스템에 인의적으로 과부하를 주는 프로세스들을 증식시켜 컴퓨터를 퍼지게 만드는 원리로 컴퓨터를 망가뜨리는개념입니다.

  • PC 바이러스가 하드디스크에 감염되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거나 치료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메인보드나 램에 상주하지 않으며, 주로 소프트웨어나 파일 시스템에서 작동합니다. 바이러스를 제거하려면 백신 프로그램으로 전체 시스템을 검사하고, 바이러스가 발견되면 치료 후 안전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바이러스는 다른 부품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보안 프로그램으로 전체 검사를 해보는 게 좋습니다 메인보드나 RAM에 바이러스가 상주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그런 일이 생기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백업하고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는 게 중요해요..

  • 먼저 컴퓨터의 바이러스 문제를 점검하시구요. 단, 알약의 환경설정에서 실시간 감시와 수동 검사 레벨을 "높음"으로 변경해야 제대로 검사할 수 있을 거에요. 그다음치료해주시면 완전히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