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고자 저희 집은 콩국수와 삼계탕을 해 먹었습니다 여름이면 몸보신을 해야한다고 해서 보양식으로 인삼넣고 삼계탕 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또 시원한 콩국수가 먹고 싶어서 콩을 갈아서 시원하게 냉장고에 차게 하여 콩국수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맛이 유명 식당 이상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이번 여름휴가는 포기한 상태인데요 저는 집에서 요리를 한다기보다는 차라리 계속 배달 음식과 등을 시켜 먹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피자 치킨 마라탕 이런 거를 시켜서 집에서 영어랑 같이 먹습니다 그런게 훨씬 여름휴가를 가는 것보다 더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