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으 말씀이 정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폐의 가치라는 것은 결국 해당 국가의 인원에 얼마만큼의 화폐를 소유하게 되는지를 통해서 화폐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볼 수 있는데, 화폐는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서 점차적으로 팽창하고 화폐의 유동성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럼 이러한 화폐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면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데, 반대로 물건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 '화폐의 실질적 가치 하락'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40년전에 1,000원으로 짜장면을 먹었다면 지금은 5,000원을 내야 먹게 된다면 1,000원이라는 가치는 1/5로 줄어들게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