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인해 집-실습-운동만 반복하다보니 조금 버겁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에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정도는 모든 일정 없이 집에서 그동안 못본 영화나 드라마도 보고 집 근처로 산책도 나가주고 맛있는 음식을 해먹으며 보내도록 노력하니 조금씩 기분이 나아지더라구요 작성자님도 하지 못했던걸 하며 새로운 변화를 주는게 어떠실까요?
사실 쳇바퀴를 도는 것 같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제법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취미 활동이나 내가 좋아하는 활동들을 많이 만들어서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분기마다는 여행처럼 무언가 기대가 되는 활동을 미리 마련해 두어서 동기 부여의 수단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