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통장에 얼마정도 모아놓으시나요?

재태크를 해보려 하는데 유튜브에서 일년치 생활금을 모으라하더라고요. 다들 얼만큼 모으시나요? 그리고 어디에 보관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최소 3~6개월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상황이 불안정하면 1년치까지 늘리기도 합니다. 보관은 언제든 꺼낼 수 있어야 하므로 파킹통장이나 수시입출금 계좌가 가장 적합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월 급여의 10%는 꾸준하게 비상금 통장에 넣습니다.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10%정도는 꾸준히 넣고 있는데 부담없이 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상금 통장에 어느 정도 모아놓으시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일년치 생활금까지는 아니고 저희 가족

    수입이 끊겨도 버틸 수 있는 약 3개월치 정도의

    비용을 비상금으로 모아서 갖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상금 통장에는 6개월 정도의 생활비가 보관하고 있으며, 파킹통장을 통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비상금은 말그대로 예상 외의 지출이 발생하였을 때 충당하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에 기존에 다른 용도의 통장과 분리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비상금을 최소 500정도는 가지고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500만원이면 일단 단장 수입이 끊겨도 다시 수입이 발생하기 전까지 어떻게든 버틸 수 있는 금액이기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따로 비상금통장을 만들기 보다는 일반 통장에 자유예금식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통장에 모아두는 금액은 개인의 생활비 수준과 재정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3~6개월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확보하는 것이 권장되는데, 특히 유튜브에서 말하는 '1년치 생활금'은 재정 안정성을 위해 매우 넉넉한 편에 속해요. 현재 생활비와 월 고정지출을 감안해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필요 금액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축한 비상금은 빠르게 인출 가능하고, 이자가 조금이라도 붙는 금융기관의 자유입출금 통장이나 파킹통장, 비상금용 CMA 통장 등에 보관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급전 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약간의 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비상금 규모는 너무 작으면 긴급 상황 대비가 어렵고, 너무 크면 다른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균형을 잘 맞추는 게 좋습니다. 만약 정의된 월 지출이 약 150만~200만 원이라면 최소 450만~1200만 원 사이의 비상금을 준비하는 게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