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릴 때 동요를 듣는 이유는 유치원에서 들려주는 등의 이유이지 아이들도 가요에 더 매력을 느낍니다. 인터넷 이용을 통제하고 동요를 들려주면 동요를 듣게 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필요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 책을 읽게 하는 데 신경 쓰는 것이 확실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동요보다도 트로트에 더 빠져 있습니다. 어떻게 된 세상인지, 옛날은 아이들에게는 동요와 가곡 중심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방송 연예프로그램 탓인지 트로트에 빠져 있고, 트로트로인해서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 마냥, 장래희망이나 모든 인기가 방송 연예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요가 줄어들고 있는데요. 요즘 아이들한테 좋은 동요는 많이 있습니다. 반달이나 섬집아기,고향땅, 고향의 봄 등 좋은 동요가 많이있습니다. 시간 나면 한 번씩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동요를 함으로써 마음의 정서가 안정되고 음악의 가치를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