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드란트는 뿌리는 것과 바르는 것과 어떤게 더 효능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데오드란트는 뿌리는 것과 바르는 것과 어떤게 더 효능이 좋나요?
사용하시는 분들 있다면 어떤걸 선호하시는 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바른타입은 축축함이 있고, 살에 밀착해야해서 위생면에서 별로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휴대성이 좋습니다.

    스프레이형은 뿌릴때 숨을 참아주고 뿌려야하는점이 있지만, 뿌린뒤의 느낌은 파우더를 바른듯이 뽀송뽀송하고, 효과도 12시간 이상은 발휘한다고 봅니다.

    향이 있는것을 선택해도 섬유유연제 향기처럼 은은하니 기분이 좋아요.

  • 바르는거 추천이요!

    늘 스프레이형 쓰다가 스틱형으로 넘어왔어요

    헤프게 써지기도 하고 향도 파우더, 꽃향이라 별로여서요

    스틱형이 무향도 있고 브랜드별로 향도 다양하더라고요

    엘리자베스아덴꺼 같은 경우는 크림형인데도 상큼하니 괜찮았어요 종종 갑자기 푹 튀어나오는 단점이 있지만요

    지금은 멜린앤게츠 유칼립투스향 스틱형 사용 중인데

    가격만 단점이지 좋아요ㅎㅎㅎㅎ

  • 몸에서 나는 냄새를 잡기 위해서 사용하는 데오드란트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몸에 직접 바르는 것이

    더 효과가 좋아서 냄새를 잘 잡고

    또한 오래 가기도 해서 좋은 것 같아요.

  • 데오드란트의 경우 사실상 한국인들은 많이 사용하진 않는 것인데

    가능하다면 바르는 것이 뿌리는 것 보다

    더 효과가 좋고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바르는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 저는 바르는 것이 더 좋은데 스틱형이 매트하고 뽀송하게 마무리됩니다. 땀 억제 효과가 가장 뛰어나며 지속 시간이 길도 좋습니다. 바르는 타입이 피부에 직접 밀착시켜 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효과가 가장 강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