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정으로 물어보는 겁니다. 우선 우리 회사에 대해 사전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알려고 노력을 했는지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질문하는 것이 가장 큰 관심이라는 해석이 되어 면접자가 어떠한 성향인지 어느정도 파악도 됩니다. 대답에 따라서 우리 회사를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이 됩니다. 그러한 질문에 그 회사 다니고 싶을 경우 궁금한 것이 없고 채용된다면 천천히 알아 가겠다고 대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사에 궁금 한 것 없냐는 질문은 우리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인터넷을 통해서 자료 조사를 해 봤고 그러는 가운데 혹시 질문이 생긴 것이 있느냐는 질문 이고 의도에 따라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우리 회사에 근무 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묻는 질문 이기도 합니다. 그 회사에 대해서 자료 조사를 한 것을 토대로 회사의 이념이나 지향하고자 하는 미래 방향성 등에 관해서 질문을 해도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