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에서 활약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에 재입성하여 성공을 거둔 선수로는 페디 외에 투수로는 메릴 켈리, 타자로는 에릭 테임즈가 있죠.
메릴 켈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와이번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에서 뛰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5시즌동안 43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시즌에는 2승만을 거둔 후에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상황입니다.
에릭 테임즈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하다가 메이저리그로 유턴을 했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쏠쏠한 활약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