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을지로에 음식점에서 저녁을 지인과 먹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가 있기도 해서 신기해서 일단 들어가서 먹어봤는데요. 신선로 같은 음식이 나오는 곳이었는데 일단 가격 대비 생각보다 그닥이었네요. 첨으로 미슐랭 가이드가 있는 집을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네요. 미슐랭 가이드를 받은 곳은 보편적으로 다 맛있는게 맞나요? 어떻게 선정되는것인지도 궁금하네요.
미슐랭 가이드, 블루리본 등에 올랐다고 해서 다 맛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맛은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했겠지만 맛 외에도 접객태도나 가게의 분위기, 청결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내 입에 맛있는 음식이 맛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