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라면을 먹고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팅팅 붓는 이유는 나트륨 때문 입니다.
우리의 혈액에는 액체 형태의 혈장과 혈장에 떠다니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건강한 사람의 혈액은 몸 이곳 저곳을 정상적으로 순환하며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를 무사히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때 라면으로 인해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이나 체약에서 높아진 나트륨 농도를 낮추려 수분을 끌어당기게 됩니다.
수분이 배출하지 못하여 팽창해진 세포들도 인해서 라면을 먹고 나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팅팅 부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