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나는 서양에서 전해진 풍습인데요,
유아 사망률이 높았던 13세기경 독일에서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오래살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꽂은 것입니다. 당시 케이크의 촛불은 아이의 나이보다 하나 더 많게 하여 꽂았는데 그 한개 추가된 촛불의 의미는 생명의 등불을 의미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즉 한 해라도 더 오래살기를 기원하는 부모의 마음이었지요.
또 하나는 고대 희랍(이집트)인들이 달 처럼 둥근 달콤한 과자에다 여러개의 가는 초를 붙여 아르테미스 신전 제단위에 올려놓고 악귀로부터 보호해달라는 소원을 비는데 사용한 것이 개인의 생일날에 행하는 것이로 이어 전해졌다는 설 등입니다.
처음엔 케잌을 다 먹을 때 까지 초를 켜두었으나 오래 켜두면 화재 위험도 있고 촛농이 케잌으로 떨어져서, 빨리 소원을 빌고 후 불어 끄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