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인류의 역사중에서 천재들은 많았지만 그중 압도적이다라고 평가를 받는 사람은 헝가리 태생의 미국 과학자 폰 노이만입니다. 12살때 자신보다 형인 유진 위그너에게 정수론을 가르쳐줬습니다. 유진 위그너는 나중에 노벨상을 타는 물리학자입니다. 암기력과 계산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했는데 믿기힘든 일화들이 매우 많습니다.
하나를 거론하면 50대에 암에 걸려 입원했을 때에도 젊은 시절에 읽었던 파우스트 책 전체를 암송할 정도였으며 자신이 개발한 컴퓨터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천의 자리가 7인 최초의 2n을 찾는 계산 대결을 했는데, 노이만이 이겼다고 합니다. 그리고서는 "제대로 잘 만들었구나"하며 흡족해 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이 이외에도 폰 노이만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일화들은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