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마을금고 직원이 손으로 저한테 가리키며 뭐라 하는데
새마을금고 은행창구에 직원한테 통장주고 비번누르고 돈찾아서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멀리있는 직원이 손으로 저한테 가리키며 뭐라 하는데.. 저한테 시비걸거나 소문네거나 뭐그렇지 않죠?? 직원이 손으로 가리킬레..
참고로 뭐 나뚜고 가는 물건 없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새마을 금고 직원이 손으로 뭐라고 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새마을 금고 직원이 손으로 질문해주신 분을
가리키면서 속닥이고 있다면 저라도 매우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그렇다고 질문해주신 분에게 시비를 걸진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원이 손으로 가리키며 말한 것은 보통 번호 호출, 서류 확인, 다른 창구 안내처럼 업무 관련 안내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별히 문제 행동이 없었다면 시비를 걸거나 소문을 낼 이유는 없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금융기관 직원이 손으로 고객을 가리키며 말하는 행동은 상황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시비를 걸거나 소문을 내는 등의 부정적 의도가 있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새마을금고 직원들은 고객 응대에 있어 신뢰와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며, 업무 효율성을 위해 지시나 안내를 위해 손짓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불편한 마음이 드실 경우 가까운 창구 직원이나 고객센터에 상황을 문의하여 확인하거나, 다음 방문 시에도 계속 불편을 느낀다면 정식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객께서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도 내부 관리와 고객 보호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원이 질문자님 한테 볼 일이 있었으면 손가락으로 가르키는게 아니라 고객님을 부르기는 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될 문제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은행창구에서 직원이 멀리서 손짓으로 가리키는 상황에 대해 걱정하고 계시네요. 일반적으로 은행 직원이 거리를 두고 손짓으로 안내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은 시비나 소문을 내려는 의도가 아니라, 고객 동선을 조정하거나 조용한 안내를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은행은 업무 중 소란을 피하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려고 하므로, 이상한 의도로 행동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만약 불편하거나 불안한 상황이라면 직접 직원에게 정중하게 상황을 물어보시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걱정 마시고 안전하게 거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도 창구 직원은 서비스직입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손짓을 했든 기분이 나빴다면 민원을 넣어야 합니다. 고객을 상대로 직원이 기분나쁜 행동을 했다면 이는 정당하게 클레임을 걸수 있습니다.
해당 은행에 더 높은 사람에게 불만을 제기하든 고객 민원을 넣으시길 바랍니다.
혼을 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