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건증 항문 검사 후 대변을 봤는데 피가 나오는데 괜찮은 건가요
제목 그대로 보건증 항문 검사 후 집에 와서 대변 봤는데
피가 나왔습니다.
괜찮은 건가요ㅠㅠㅠ??
그리고 보건증 정상으로 안 나올 경우도 있나요?
있다면 어떤 경우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건증 항문 검사후에 항문에서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항문의 피부가 약하거나 면봉을 넣을 때
잘 안들어가니 강하게 밀어넣어서 상처가 생긴 경우에 피가 날 수있는데
1~2일 정도 지나면 금방 낫고 그 뒤에도 지속적인 출혈이 생긴다면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항문 검사 후 소량의 피가 나오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면봉 삽입 과정에서 항문 점막에 미세한 자극이 가해져 피가 비칠 수 있습니다.
특히 항문 주변기 건조했거나 미리 치질 같은 가벼운 증상이 있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피의 양이 많지 않으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구요.
그리고 보건증이 정상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건증은 주로 식품 관련 업종 등에 종사할 때 필요한데요 이 때는 장티푸스나 전염성 피부질환, 폐결핵 등이 없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진행합니다.
만약에 검사 결과 장티푸스균이 검출되거나 황동성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보건증 발급이 유보되거나 거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비정상으로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니 너무 걱겆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건증 받을 때 항문검사 하면 일시적으로 항문에 상처나서 피 볼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보통 하루나 이틀 만에 멈춰서 괜찮아요
항문 검사 후 피보는 이유가 손가락이나 기구로 직장 내부 확인하기 때문에
상처가 생길 수도 있거덩요
특히 치질이나 내치핵 있는 사람은 더 민감해서 피가 잘 나요
또 긴장하거나 변이 딱딱한 상태에서 변보면 더 자극되기도 해요
대체로 지켜보시면 자연스레 괜찮아져요
다만 2일 이상 피가 계속 나오거나 피 색이 선홍색이 아니라 검 붉거나 덩어리로 나오고 항문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열까지 나는 지경에 이르면 병원 가시는게 좋아요 꼭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보건증 검사 후 대변에 피가 묻어나왔다면 절대 괜찮다고 여기지 마세요. 혈변은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할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