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스포츠, 운동 쪽은 원래부터 폭력, 구타, 욕설 등이 심했어요. 그나마 지금은 스포츠 계통이 언론에 많이 노출되었으니까 많이 나아진거에요.
비단 스포츠뿐만이 아니에요. 군대도 마찬가지고, 심지어는 대학원 연구실, 병원 의료진 등에서도 지금도 비일비해하죠.
이는 집단 생활, 혹은 조직생활의 역기능이죠.
아무리 친한 친구들이 모여도, 그 속에서 암묵적으로 서열이 정해지듯이, 조직 생활도 마찬가지에요.
사람들이 모이면, 서열이 정해지고, 그러다보니까 서로 간의 갈등을 폭력으로 풀려는 그런 경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