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헌법 상 시민은 출신, 인종 그리고 종교에 관계없이 평등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수집 및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추정하는 거로는 유럽계 백인이 약 85~90%, 북아프리카계가 약 5~8%,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계가 약 3~5%, 아시아계 약 1~2%라고 나옵니다.
프랑스 내 흑인 인구는 공식 집계가 없어 추정치만 존재하며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의 3~8% 정도로 추정됩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 등 스포츠 분야에서 흑인 선수들이 두드러지게 많은 이유는 프랑스가 과거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과의 역사적 연관성 이민 정책 그리고 도시 지역의 젊은 인구 구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