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어렵네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장 12년차로 재직중입니다.
예전엔 선임들 맞춰주며 잘 지냈는데
막상 선임이 되니 후임들이랑은 어렵네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요즘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분들이 제일 힘든데 그 이유는 낀세대이기 때문입니다. 후임들은 MZ세대여서 자신들이 하고싶은 말 다하고(나때는 안그랬는데 하면 꼰데취급 받고요) 윗분들은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권위적이고 이미 고집이 있으셔서 중간관리자들에게 밑에 사람들 아우르며 일하기를 당연하게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MZ세대는 그들이
생각하는 말 잘듣는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MZ세대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저도 40대지만 우리가 잘못 살아온 것입니다. 그들이
맞습니다. 자기 할 말은 하고 무조건 참는게 아니라 불합리적인 것은 이야기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직접 관리하는 중관
관리자분들은 너무도 힘들것 같습니다. 저도 격어 봤지만 조금만 나를 내려놓고 권위 자존심 등 그들과 다소 무시를 당하더라도 편한
이웃집 아저씨처럼 다가가는 것도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보상심리로 억울한 마음도 들지만 시대가 변한 것을 어찌 하겠습니까. 그렇다고 직장을 버릴수도 없는 것이고요. 지금 시대에 군기잡는 것은 아닌것 같고 그들과 대화 많이 하시고 관계를 맺어 보세요.
응원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크게 다른것 없습니다 그낭 선임이니 후임이니 하면서 대하지 마시고 모두다 똑같은 소중한 직장동료라고 생각을 하세요 직장에서 누구나 동등한 입장이고 서로 인간적으로 대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모든게 수월하게 될것입니다 인간관계 다른게 없더군요 후배위에 군림할려 하지말고 동등하게 대해주세요 그럼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렁찬호랑이144입니다.
식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 좋아합니다. 본인만의 맛집리스트가 있으시다면 후임한테 식사하러 가자고 권해 보는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선임이 되면 책임감도 더 생기고 부원들도 챙겨 주는 리더십도 발휘 해야 하고 어렵징요. 동생처럼 생각 해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