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같은말을해도 돌려말하고 그것으로 남자들이 알아듣고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는 성향이있어요.
예를들어 난 반지가 가지고 싶어라는 말도 사달라하면 속물로 보일까하는 자기 이미지 관리를 위해 친구가 커플링한거 보니까 부럽더라 라는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그게 사달란 소리에요.
근데 신기한건 여자들끼리는 알아듣는다는거에요.
저도 솔직히 여자지만 그냥 솔직히 이야기 하면되지 왜 남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될때가 많아요.
이러나저러나 가지고 싶어서 남친을 이용할려고 하는거면 어차피 속물인건데 돌려말하면 좀 착해보이나 싶기도 하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