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보다는 미리 따놓으면 편하니까 그게 장점이긴한데 사실 운전면허는 차가 없다면 무용지물이에요. 운전할 수가 없으니가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장롱면허가 되고 의미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볼때는 바로 운전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그 떄 운전면허를 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운전을 해야할 일이 꼭 생기더라구요. 이성친구가 생겨서 드라이브를 한다거나 친구들이랑 여행을 한다거나 하는 등등. 막상 필요할 때 준비하려면 시간에 쫓기니까 여유도 안 생기고 마음도 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실 때 미리 따두면 꼭 유용하게 쓰시게 될 거에요.
저도 차가 있는건 아닌데 혹시 몰라 나중을 대비하여 운전면허를 미리 따놓은 상태인데 먼저 따둔다고 크게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나이가 한살이라도 젊을 때 따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운전면허를 미리 따두면 보험을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서 경력을 쌓아둘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