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의 난은 중국 당나라 중기인 755년에 안록산과 그의 부하 사사명이 일으킨 반란입니다.
안록산은 원래 당나라의 무장으로 여러 전쟁에서 공을 세워 높은 지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안녹산은 평로, 범양, 하동 절도사로 당나라 전체 병력의 37%를 차지할 정도로 막강한 군사력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안녹산은 양국충과 권력 다툼과 갈등으로 반란을 일으킨 것입니다. 게다가 중앙 정부의 부패와 무능으로 인한 사회적 불만이 쌓인 것도 농민과 군인들의 불만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