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르바이트 중에서 손님이 비꼰건지 모르겠네요..
카페 알바중에 메뉴 잘못보고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아닌 뜨거운 아메리카노로 잘못줬는데
손님이 자기 아이스로 시켰다해서 다시 확인하고 죄송하다 사과하고 다시 만들어 주겠다했는데 걍 얼음만 넣어달래서 그렇게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몇시간 뒤에 나가면서
나보고 사장이냐 물어보더라구여 그래서
알바라고 말했는데 나중에 근로법 같은거 공부하라고 나중에 세상에 나가면 필요하거나 도움이될거다 라고 말씀하고 나가셨어요
뭐지 내가 심보가 고약해서 그런가 실수해서 꼽주는 느낌이 들었는데 뭐지 진짜 충고해준건가 모르겠네요 봤을때 어떤거 같으신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