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골프장이 신규 개장하거나 추가 회원을 모집할 때 운영사로부터 직접 분양받는 방법이 있고, 둘째는 이미 발급된 회원권을 전문 거래소나 중개업체를 통해 매입하는 방법입니다. 둘째의 경우 중고 시장처럼 거래가 이루어지며, 가격은 수요와 공급, 골프장의 명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골프장 회원권은 골프장이 새로 개장하거나 추가 회원을 모집할 때 골프장 운영사로부터 직접 구입하거나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회원권을 전문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훨씬 저렴한 회원가로 그린피를 이용할 수 있고 성수기나 주말 등 원하는 시간대에 우선적으로 티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보통 자산이 많은 사업가나 이런 분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