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유튜브 운영자 방문해도되는건가요?
주식 유튜브 운영하는데 하루에 몇명만 방문받고
돈 일절안받고 가지고있는 주식 분석해주고
수익날수있게 도와준 이후 수익이 나면 유튜브에 수익인증과 함께 인터뷰를 해달라고 방문일정 잡으라는데 사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요구가 없더라도 개인정보 수집, 투자 권유 책임 회피, 향후 유료 전환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사기 또는 고위험 행위로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상적인 분석이라면 공개 콘텐츠로 충분하고 개인 방문을 받을 이유가 없으니, 방문 일정이나 자료 제공은 피하시길 권합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유튜브 운영자 방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런 경우 돈이 오가지 않는다면
사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접 방문을 요구하고 수익 인증이나 인터뷰를 조건으로 거는 경우는 매우 위험합니다. 금전 요구가 없어도 향후 투자 유도나 책임 회피 구조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상적으로 투자자문을 하는 경우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본인의 채널 홍보를 위해 실제 주식 수익이 나게 도와준후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구독자를 모으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는 홍보의 목적인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알수 없으며 투자자문의 경우 정식 등록이 안된것이면 불법이라 주의해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합법적인 투자 자문 서비스는 절대로 특정 종목의 수익을 100% 보장하지 않아요. "수익이 나면 인터뷰" 조건은 마치 성공한 사례만 골라 보여주며 신뢰를 쌓고 더 많은 사람을 유인하려는 수법일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해서 돈을 벌게 해준다고 유혹한 뒤, 결국은 더 큰 투자금을 요구하거나, 특정 종목을 매수하게 해서 자신들만 이익을 챙기는 '작전 세력'의 일환일 수도 있죠.
게다가 이런 식으로 소수의 '성공 사례'만을 부각하는 방식은 '체리피킹'이라고 부르는데, 실패한 수많은 투자자들은 숨기고 마치 자신들의 조언이 항상 옳고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거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앱이 차단되는 것도 결국은 이러한 투자자 보호 차원의 규제와 무관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