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시대가 변할수록 다들 개인을 중요시하고, 타인에겐 관심이 없는 세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한국인들은 양심과 도덕성이 내면에 내제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나쁜 일이 있으면 하나로 뭉쳐 싸우는 단결이라는 장점이 있잖아요, 하지만 점점 타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있는건 사실이죠... 저는 그래도 내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나를 단단히 지키며 좋은 사람을 찾아 관계를 맺어간다면 내 주위에 좋는 사람이 넘처날 것을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