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벌써 3월 말인데 봄이 오긴 오는 건가요? 아직도 겨울의 연장인 거 같아서 마음도 춥고 몸도 춥네요.

요 며칠 조금 포근하다 싶었는데, 다시 꽃샘추위라고 하는데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짜증이 납니다.

이맘때면 날씨가 엄청 포근해야 하는데, 따스한 봄날씨는 언제 느껴볼지 봄은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닌지

4월에는 이른 더위로 더위 걱정을 해야 한다니 그것도 걱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현재 다시 꽃샘추위가 찾아와서 외출시 밤에 있을수 있는 가디언 챙겨야 하네요 4월 중순부터 밤에 안챙겨도 될꺼같네요

  • 과거 대비해서 앞으로는 점점 봄이 짧아질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포근한 날씨가 아닌 꽃샘추위가 오고 꽃샘추위가 끝나면 다시 높은 기온이라고 하더군요.

  • 지금 주의를 돌아보면 꽃들이 많이 피었습니다

    꽃샘추위는 곧 끝납니다

    꽃을보며 마음을 밝게 가져보시면 짜증도 사라질것

    같습니다 저도 꽃을보니

    마음도 좋았어요

  • 봄은 오고 있습니다. 요즘 꽃샘추위로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곧 따뜻한 날이 많아질 겁니다. 봄꽃도 피기 시작하니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기온 변화가 점점 예측하기 어려워지면서 봄이 더디게 오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죠 최근에 비까지내려가 기온이 떨어져 더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