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강아지들은 상태에 따라 1~3년 주기로 스켈링을 진행합니다. 칫솔질을 잘하는 강아지의 경우 스켈링 한 후에도 어느정도 치석 예방 등 관리가 잘 되기 때문에 3년 정도로 주기를 길게 잡고 스켈링을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치아관리가 전혀 안되는 경우에는 스켈링하고 금방 치석이 쌓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자주 해줘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스켈링을 할 때 전신마취를 동반해야 하므로, 사람보다 비용이 굉장히 비쌉니다. 따라서 칫솔질 등의 치아관리를 평소에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