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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고비5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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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가 쓰러져도 다시 서는 이유

오뚝이가 쓰러져도 다시 서는 이유가 뭔가요?

무게중심이 아래에 그리고 중간에 있고 중력에 힘에 의해서 쓰려져도 다시 서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견한멧새88

      대견한멧새88

      안녕하세요. 김석진 과학전문가입니다.

      오뚝이는 무게중심이 몸통의 아랫부분 중심부에 있어서 넘어뜨리려 해도 잘 넘어지지 않습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는 무게중심에서 중력 방향으로 내려가면 오뚝이의 표면과 바닥면이 접촉하는 부분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서 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옆으로 누워 있는 상태에서는 무게중심이 왼쪽 끝 또는 오른쪽 끝에 있기 때문에 무게중심에서 중력 방향으로 내려가면 바닥면에 닿기 전에 빈 공간이 생깁니다.  따라서 다시 일어나는 방향으로 중력이 작용하여 서 있는 상태가 되는 거죠

    • 안녕하세요. 이원영 과학전문가입니다.

      오뚜기는 쓰러져도 다시 똑바로 서게 되죠. 군함도 마찬가지 입니다. 파도에 기울어져도 다시 회복하게 되죠

      이것은 왜 그러냐하면 무개중심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거운 무개 중심은 아래로 내려가려는 힘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오뚜기를 들어보면 아래쪽이 매우 무겁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무게 중심을 아래에 크게 만들어서 쓰러지지 않는겁니다.

    • 오뚝이는 무게중심으로 설 수 있습니다.

      밑면이 둥글고 지면과 접촉하는 부분이 무겁기 때문에

      오뚝이가 넘어져도 무거운 부분이 공중에 떠있게 됩니다.

      무게중심과 중력의 방향은 서로 일치하도록 안정적인 상태가 되려고 하므로 다시 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대로 무게중심이 가장 아랫부분에 있으며 윗부분보다 그 무게중심의 무게가 무거워야 넘어져도 일어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