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야자라고 불리우는 야간자율 학습

이제는 야자가 아닌 여러가지 자습의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아침에 일찍

등교해서 자습하는 경우, 방과후에

남아서 자습하는 경우, 밤 늦게 까지

자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우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야자는 자율학습인데 보통보면 강제인거같아요ㅎ저는 그래도 아침에 자율학습이 실용적이고 집중이 되었던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야간 자율학습의 경우에는 억지로 혹은 강제로 하는 경우보다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야간 자율학습이 효과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저는 저녁에 공부하는 게 오전보다 더 나아서 남아서 자습하는 경우가 제일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개인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는 야행성이라서 방과후에 밤늦게까지 남아서 공부를 한것만 기억이 남고, 그게 효과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조금 다를것데, 뇌의 활성화 측면을 보면 오전에 하시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오전에 잠을 일찍 깨기가 힘들고 깨더라도 잠이 일찍 안깨서 더 비효율적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바람저소나무위에참새가356입니다.

      예전에 야자라고해서 전부다 열심히 공부했던건 아닙니다. 책이빠이 쌓아놓고 공부 안하고 딴짓 하는경우도 많았지만 본인 성향에 맞게 공부하는게 좋은것같습니다.

      강제적으로 공부한다고 공부가 되는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공부를 해야지만 성적도 능률도 오르는겁니다 !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저는 그 모든걸 다해보고 지냈습니다.

      전혀 효과적이지 않고 피곤함을 더욱더 가중시켜서 항상 잠이 모자르고 잠에 취해있었습니다.

      말은 자율학습인데 강제학습을 만들어버리니 너무 불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