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답변이니 참고 해주세요
저희 아이는 지금 1316일되었구요 5세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일명 등센서라고 하지요 눕히면 매번 울어 정말 많이 안아 주었습니다
지금 쯤 생각해보면 힘들었지만 다른 육아를 하는 엄마 아빠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울고 있는 아기를 어떻게 안아주지 않을수 있냐고... 맞습니다 그렇게 안아 줍니다ㅎ 저희 또한 그랬구요
하지만 차츰 차츰 어느땐가 울지않기도 하고 혼자 뒤집기도 하고 기뻐하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쯤에서 내린 결론은 사람은 한번에 무언가를 하는 것은 힘들다는 것 입니다
연습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울어도 바로 안아 주지말고 조금씩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학습시키는 것은 아이 성향과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끊임 없이 노력해아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힘들겠지만...서로 연습하고 배워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따른 결과는 아이의 후천적 성향과 성격에 영향을 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