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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쁘니여자

에쁘니여자

우리 신체에 흐르는 위험 전류치 수치는?

우리 몸은 소량의 적은 전류만으로도 심장이 멈추거나 다른 기능들이 저해를 받아 위험해진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수치일 경우 위험범위에 들어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경희 전기기능사

    임경희 전기기능사

    규호측량토목설계사무소

    사람을 살리는 제세동기 전력량 10kw,

    호신용 전기충격기는 9mA 이하

    그리고 사람에게 위험할 수 있는 전류는 20mA부터 안전하게 다루어야 해요.

  • 신체가 전류에 위험을 감지하는 경우는 감전이 되었을 때를 말하는데 30~50mA가 되면 심장 쇼크를 유발할수 있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를 심실세동전류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취득 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전기 엔지니어 입니다.

    사람의 신체에 흐르는 전류는 매우 적은 양이라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mA의 전류는 사람에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5mA 정도의 전류는 사람이 놀라서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0~15mA에서는 고통스러움과 함께 근육이 마비될 가능성이 있고, 30mA 이상이 되면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50mA 이상에서는 심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100mA 이상의 전류가 흐를 경우 심실세동을 유발하여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작업 시에는 항상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주의 깊게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5mA 찌릿

    10-15mA  아주 불쾌하고 느낌이 안좋음

    15-30mA 신경이 마비

    50-100mA 사망이 될수 있음

    전기는 위험하기 때문에 무조건 검전기를 이용해서

    전기가 흐르는지 확인하세요!!

  • 20~50 mA: 이 범위에서는 심장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호흡 근육이 경련을 일으켜 호흡 곤란이 올 수 있습니다.

    [50 mA 이상의 전류는 심장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특히 100 mA 이상의 전류는 즉각적인 생명 위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인체저항이 적은 경우 더욱 나빠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