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강아지들의 이상행동의 원인은 보호자의 태도, 습관, 행동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래서 교정대상은 강아지가 아니라 보호자입니다. 문제는 보호자의 어떤 행동이 문제인지는 본인도 모르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분석을 받고 그 지점을 교정해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우선은 반려견의 최소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부터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것만으로도 거의 대다수의 문제지점은 교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