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과 여행중 불법주차 딱지가 끊기면..?
친구 셋이서 소소하게 계를 하는데요, 연말이라 곗돈으로 여수여행을 했습니다. 순천에서 각자 모여 제차로 하루종일 드라이브 정도 했습니다. 한친구는 낡은 경차를 타고 한명은 차가 없어서 요몇년 자연스레 차는 제차를 타고 만났어요. 1박 2일 장거리 여행은 항상 2만원이라도 기름값은 받았는데요 이번엔 당일이라 그냥 받지 말아야지하고 말도 안꺼냈어요. 그런데 관광지에 다같 이 뭐 사먹고 사진찍자고 해서 갔더니 주차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갓길에 주차해두고 다녀왔는데 차타러 갔더니 타려는 찰나에 불법주정차카메라가 찍고 지나가더라구요 ㅠㅠㅠ 순간 멘탈이 나갔는데 한명은 어떡해.. 그러고 한명은 아냐 두번찍어야 딱지와 안찍혔어~ 하고는 다른 얘기를 안하더라구요.. 그날부터 일주일이 지낫는데 잊었다가도 좀 서운한생각이 들고.. 이 마음 어떻게 정리해야할까요.
그래 다같이 여기 대자고 했어도 내가 운전자고 내차니까 내잘못이고 쿨하게 벌금내고 기름값도 원래 안받으려했으니까 잊는게 좋을까요.. 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