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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가 프렌차이즈 스타급 선수를 FA 로 잡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야구 FA 관련 뉴스를 보면
기아 타이거즈는 최형우도, 박찬호도 잡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떤 이유로 이런 대형급 선수들을
그냥 보내주고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기아는 성적부진으로 FA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뭐 그이유로 선수와 금액이나 기간등이 맞지 않았고 타구단에서 더 좋으누조건으루제시했기에 못잡은거죠..ㅠㅠ
최형우는 나이 리스크 생각해서 계약기간을 짧게
제시해서 1년 더 보장해 준 삼성으로 이적 한거구요
박찬호는 기아에 꼭 필요한 선수라 생각 되는데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두산을 아무래도 박찬호 선수가 선택한 거라
생각됩니다.
프로스포츠 팀이 무조건 돈을 많이 쓰는것은 아닙니다. 우승 가능성이 있는 팀은 최대한 돈을 써서 팀을 만들지만 그렇지 않은 팀은 리빌딩을 통해 팀을 다시 재정비합니다. 그때 돈을 좀 비축하는거죠. 기아는 우승 이후 최근 전력이 우승권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나이만은 최형우, 100억대는 아닌 박찬호를 잡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게요 최형우도 놓치고, 박찬호도 가버리고 타구단 만큼 FA투자가 미흡하네요. 올해 성적도 이정도 인데 벌써 핵심선수들을 다 보내버려서 내년도도 암울합니다. 다행히 네일은 재계약했던데요.
잡지않은 이유라기 보다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한 구단이 있었기때문일거에요 구단들과의 협의 내용은 공유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속에서 선수들이 고르는 형식 입니다 그렇다고 타팀으로 이적했을때 원 소속팀에 애정이 없는건 아니고 선수는 기록과 연봉으로 가치를 평가하기에 더 ㄴㅏ은 조건을 제시한 팀으로 옮기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그게 fa의 목적이구요
기아 그룹이 최근기조를 과하게 투자하지않는걸로 잡은거 같더라구요. 성적이 좋았으면 과감히 투자해서 성적을 노렸을거 같기도한데 이번에 성적도 별로여서 투자를 줄인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