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제가 꼰다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꼰다일까요???
저는 저보다 어린 동생들이랑 문자 할때 답장이
ㅇㅇ 이렇게 오면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제 나이는 30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들이 존대하는사이라면 ㅇㅇ으로 답장이 오게 되었을때 당황하지요. 저도 당황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꼰대 이전에 상호간에 존중이 전혀없는 대화방식으로 생각됩니다.
ㅇㅇ 의 두번 타이핑이나, 네 의 두번타이핑이나 똑같은데 ㅇㅇ으로 보낸다면 연장자의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요.
동갑이나 윗사람이 ㅇㅇ 하시는 건 괜찮지만 아랫사람, 동생분들이랑 채팅 도중에 ㅇㅇ은 조금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꼰대라고 하기엔 민망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같은 짧은 답장은 가끔 무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많으면 더 그렇죠. 대화가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동생들은 간단하게 답하는 걸 선호할 수도 있으니, 그들의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대화를 좀 더 깊게 나누고 싶다면, 직접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