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그러시는걸까요 길가다말고 계속 쳐다보는할아버지
집 앞에서 당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걸어 오시던 할아버지가 제 앞에서 멈춰서
저를 계속 쳐다 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기침을 하시면서 시끄럽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싶어서 열 발자국 정도 걸어서 다른 쪽에서 당근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서 뒤돌아서 서서 계속 쳐다 보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왜 저러나 싶어서 그냥 다이소로 들어왔는데 어디 가 아프신 분일까요 싸우 자는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는 이상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말을 한다거나 님께서 말씀하신분 같이 계속 처다보거나 하는 분들요. 무관심으로 툭 털어버리시된 좋겠습니다.
대부분은 악의보단 노화·치매 초기·외로움·호기심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멍하게 보거나 행동 반복도 흔해요. 불편하면 거리 두고 피한 게 잘하신 거예요. 위험 신호는 아니라 보여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분들은 관심을 주기 보다는 빨리 지나치시는 걸 추천드려요. 혹시나 대화를 하시거나 불쾌함을 표시했다가는 더 안좋은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 빠르게 피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쁜것도 어느정도 쳐다보고 마셔야 하는데,, 되려 적반하장이실수도 있으니 의문을 가시지 마시고 떠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길 가던 할아버지가 자꾸 쳐다 보는게
신경이 많이 쓰였던것 같은데
길가다 보면 그런 사람들을 한두명은
마주칠때가 많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너무 신경쓸 필요가
없을듯 하며
질문자님이 외모가 출중하거나
젊은 나이대이다 보니 부러워서
그런것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들은 정신이 아프신 분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런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은데 질문자님은 잘 대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비를 걸거나 말을 걸 가능성도 있기에 자리를 피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맞은편에서 걸어 오시는 할아버지가 본인을 보았던 것은
걷다가 눈이 마주쳐서 일 것이고
나이드신 분들은 대부분 마른 헛기침을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할아버지가 기침을 하시다보다 라고 그냥 그럴려니 하고 넘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