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동상이나 동창의 경우 특별히 잘 생기는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환경적인 영향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혹시 평소에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라면 오히려 두꺼운 양말을 신었을 때 발이 습해지면서 동창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다한증에 대한 치료를 해서 발이 습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양말은 자주 갈아 신어 줘야 하구요. 그래도 동창이 자주 생긴다면 최대한 외출을 줄여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