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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우리나라 축구팬중 일부는 2026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를 바라는거죠?
우리나라 축구팬중 일부는 2026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를 바라는거죠?
이번 올림픽 축구 본선에 실패한것처럼 그러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정몽규 축협회장을 흔든느건 그러려니 하는데 홍명보 감독을 온갖 비방을 하고 주위 사람도 괴롭히는 축구팬들을 보니 본선 탈락을 바란다고 생각이 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는 걸 바라는 게 아니라 그 본선 진출을 축협이 방패막이로 사용하는 것을 우려하는 겁니다.
이대로 썩은 축구협회를 그대로 끌고 가다가는 그토록 우리나 놀리는 중국꼴 날 것이 뻔해 보이기에 이참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것이구요.
2026본선 진출해야죠. 그런데 또 축협의 개혁도 개혁대로 해야죠.
지금은 예선 중이니 다음에, 또 이제 본선 준비해야 하니 다음에, 그거 끝나면 이제 아시안컵 준비해야 하니 다음에., 언제까지 다음에만으로 넘길려고 하는 건지를 모를 일입니다.
아무리 정몽규와 홍명보 감독을 싫어 해도 우리 나라의 월드컵 본선 탈락을 바라지는 않을 것 입니다. 다만, 월드컵 본선에 우리 나라가 탈락이 될 정도가 되야 국민들이 정말 분노 해서 축협을 해산 시키고 감독 교체 및 회장 교체 라는 수를 꺼내 들수 있을 것이라서 그런 것 입니다.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은 우리나라 대표팀이 2026북중미 월드컵에
진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은데, 아무래도 감독선출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해서 의견을 표출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2026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고 해도 축구 협회는 변하지 않을 겁니다. 언론에 알려진 일부 임원과 감독만 퇴진하고 대부분은 그대로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사태에도 4선을 고민하고 있다고하는 축구협회장도 그대로 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