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는 시간외 근무(야근)는 없을 거예요.
만약, 회사의 분위기나 관습 등이 야근을 부르고 있다면 그 회사는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죠.
오히려, 개발직은 업무 강도가 쎄다기 보다는 집중력이 매우 요구되는 직업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또한, 개발직은 주니어, 시니어 스킬에 따라 워라벨 컨트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발직은 지식서비스 업종으로 클라이언트와의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요구사항(일정, 개발범위 등)이 있을 수 있고, 기업의 이윤창출 등을 위해 수용할 수 밖에 없다면...
해당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는 바빠질 수는 있을 거예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면 그 회사는 경영마인드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즉, 회사가 바빠서 이익이 좋다면 그에따라 직원에게도 보상이 충분해야 한다.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