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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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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현실은 왜 그렇지 않은걸까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누구에게나 평등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결국 귀천이 있고, 계급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귀천 없는 세상이 정말 가능한걸까요? 기술시대에 접어들면 더더욱 비기술자/ 기술자로 나뉘어지는 세상이 아닐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말하는 당사자는 갑부이거나 수 많은 직원을 거느리는 회장이거나 주로 돈 많고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직업에 귀천은 분명히 있으며 개인 노력에 따라 갈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 보다는 노력에 귀천 없다는게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 흠… 직업에는 일단 경제에 큰 공을 하냐 안 하냐에 차이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큰 공을 하는 건 흔히들 잘 아는 그러니까 연구원이나 첨단 제품 연구 관련 분야가 돈을 더 많이 벌겠죠. 그리고 그렇지 않은 직업은 교사라든지 청소부라든지 기타 여러 직종이 있고요. 이런 직업은 높은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지 않고 그냥 최선만 다하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옛말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 하지요.

    사람들이 보는 기준은 첫인상 외모 그리고 그 다음 으로 보는 것이

    경제적 재력과 직업 입니다.

    직업이 어느 정도 좋으면 그 사람을 좋게 평가 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직업이 좋지 않다 라면 그 사람을 홀대 하거나 과소평가 하는 것이 사람들의 안 좋은 심리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내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살아가는 그 삶이 진정한

    '나 로써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사실 이론적인 이상론에 가깝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냉혹한 현실에도 자기 만족이나 인생의 목표를 다른 곳에 둔다면 불가능 한 것도 아닙니다. 결국 돈이나 명예를 인생의 목표로 두지 않고 다른 사람과의 어울림, 작지만 사소한 행복, 사랑, 건강 등에 중점을 두는 인생관을 갖는 다면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 올 수도 있습니다.

  • 말은 그저 이상적인 것일 뿐이니까요.

    현실에서는 사회적인 인식이나 경제적 보상, 근무 환겨으이 차이가 존재하죠.

    이러한 차이들은 결국 사람들의 지겅베 대한 편견과 선호도를 형성하고 일부 직업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게 만들죠.

    인간 사회의 복합적인 가치관과 경제 시스템이 얽혀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직업으로대접해주고

    무시하는 태도는 아직도많은것 같아요 현실

    적으로 기술이발전하면 더자본주의 세상이라 쉽게인식이변하지 않을것 같네요

  • 맞아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들은 하지만 있는게 현실입니다.

    앞으로 시대에는 AI기술 및 자동화로 인해서 상위 소수의 사람이 대부분의 사람을 책임져야하는 사회로 변모될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 업무는 모두 기계화 및 자동화가 되고 상위 소수의 사람이 내린 결정에 따르게 되죠!!

    쉽게 말해서 일론머스크 같은 인물 1명이 1억명 정도를 먹여 살릴 수도 있습니다.

  • 직업에 귀천이없다는 말이있긴한데 현실은 다르죠 자본주의기에 계급이없어보여도 계급같은 경계선이 존재하긴합니다.

    기술자 비기술자로 나뉜다기보단 돈을많이버는 상위직과 하위직으로 나뉠것같네요

  • 세상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직업에는 귀천이 있는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는

    그냥 일부 사람들의 생각인것 같구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에서도 직업에는

    귀한 직업과 천한 직업이 존재하는것은 당연한것 같아요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제 주변에서도

  • 안녕하세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이상은 존중과 기회의 평등을 의미하지만, 현실적은 권력, 기술 숙련도, 사회적 보상 등으로 계층화되기가 쉽습니다. 기술 시대가 되면서 전문 기술자와 비기술자 간의 격차가 커질 수 있지만, 균형 있게 평가하는 문화가 만들어지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쉽지 않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직업에 귀천이라 함은 예전에 어떤일은 신분이 높은 사람이 하는거고 낮은 사람은 그에 맞는 일을 하고

    그렇게 계급 등급 등이 나뉘어 졌죠 그때나 귀천이 없다 라고 하는거지만

    없진 않다고 봅니다 계급이 높고 적은 그런 느낌의 일은 귀천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낮은 직업 말고 불법적으로 하는 일이라던지 자신의 몸을 직접 직업으로 하는 일들은 저는 언제까지나 구분된다고 봅니다 기술자. 비기술자 는 귀천이 없다고 봅니다 단지 기술이 있는것과 없는것일뿐이니까요

  •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당장 생각해보면 주변에 직업 좋고 직장 좋은 이웃주민이 있는 동네로 이사가고 싶은 것도 어느정도의 귀천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 속에서의 우리 사회는 직업의 소득과 지위를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교육, 문화,

    미디어가 특정 직업을 더 가치 있게 묘사하면서 인식 차이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결국 인간의 편견과 구조적 불평등이

    직업 간의 현실적인 귀천을 만들어낸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