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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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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문동주 선수에게 바라는것은 최소 5이닝까지겠죠?
한국시리즈 1차전에 문동주 선수가 선발 출전하는데요. 감독이 바라는것은 문동주 선수가 5이닝정도 버티기를 기대하지 않을가 생각이 들어서요. 플레이오프에서 공을 던진것과 5차전에서도 불펜 대기하면서 체력 소모가 큰것을 생각하니까 그럴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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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팀에서 선발투수에게 원하는 것은 긴 이닝 소화력입니다.
그런 점에서 최대한 긴 이닝을 소화하기를 바라는게 사실에겠습니다.
감독은 경기 내용에 따라 6회까지도 투구할 수 있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5이닝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이후 필승조 불펜을 가동해 경기를 관리하려는 계획으로, 문동주의 역할은 초반 흐름을 안정시키고 팀에 기회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한화이글스 팬으로나 선수로서의 마음은 9이닝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실은 5이닝이 맞겠지요 엘지만 만나면 성적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에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