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물걸레가 제대로 건조되지 않거나 오염이 잔류해서 발생합니다. 삼성전자 공식 안내에는 물통에 세제(특히 화학세제 표백제 방향제 등)을 넣어 사용하지 말라는 가이드가 많습니다. 냄새 방지 용도로 물걸레 자체를 세척할 때 세제를 희석하여 손세탁하는 것은 괜찮으며 내부 물통이 아닌 걸레 세탁 후 완전히 헹궈 말려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척조(오수통 급수통 등)도 사용 후 물을 바로 비우고 뚜껑을 열어 통풍시켜 완전 건조해야 비위생적인 악취와 곰팡이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