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의관과 공보의 기피 문제의 주요 원인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요?

군의관과 공보의의 기피 문제의 주요 원인은 현역병보다 2배 이상 긴 복무기간입니다. 의대생과 전공의의 75%가 공보의나 군의관보다 현역병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복무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95.7%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복무기간 단축과 함께 처우 개선 등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무복무와 처우가 문제입니다 일단 의무복무기간이 40개월로 긴데 처우는 별로이고 병사의 기간은 자꾸줄어들고있으니 기피하는거라고 봅니다

  • 군의관 공보의 기피 문제의 제일 중요한 점은 철저한 보상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의사는 전문직으로 사회에 1년을 빨리 진출 하냐 안하냐가 정말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개업으로만 따져도 1년의 시간은 자리를 잡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군의관과 공보를 가게 되면 이 시간이 늦춰집니다. 저같아도 현역으로 입대해 빨리 복무를 마친 뒤 사회진출을 보다 빨리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또한 이번 파업을 계기로 군의관과 공보는 인기가 더 없어졌고 이대로 가다간 현역으로 더 쏠릴 분위기 입니다. 이에 정보는 군 복무 기간을 낮추든지, 보상을 철저히 해주든지에 대한 논의 및 대책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군의관과 공보의 복무 기간 단축과 이번 의료 사태로 인한 정부의 믿음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지원자가 많이 감소할 것을 예상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복무 기간 단축 및 처우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군의관과 공보의의 기피 문제는 단순히 복무기간의 문제만이 아니라, 처우와 근무 환경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입니다. 복무기간 단축과 함께 처우 개선, 인센티브 제공, 정책적 지원 등 다각도의 노력을 통해 보다 종합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군의관과 공보의의 의무복무를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