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이의 전신적인 건강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통상 스케일링 자체는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지만 아이의 상태에 따라, 보호자분의 관리수준에 따라 스케일링이 아니라 기저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비용이 많이 나올겁니다.
특히 5세가 될때까지 한번도 스케일링을 해본적이 없다면 각종 지주질환이나 전신적인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상당한 비용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중에 파는 간식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entry/%EC%A4%91%EA%B5%AD%EC%82%B0-%EC%9C%A1%ED%8F%AC%EA%B0%80-%ED%8C%90%EC%BD%94%EB%8B%88-%EC%A6%9D%ED%9B%84%EA%B5%B0%EC%9D%84-%EC%9C%A0%EB%B0%9C%ED%95%9C%EB%8B%A4%EB%8A%94-%EB%85%BC%EB%AC%B8-jerky-treats-Fanconi-syndrome
강아지 육포가 판코니증후군이라는 질환을 유발한다는 일본의 논문이니 참고해 보시고
아무래도 매일 이런 육포를 먹이셨다면 스케일링을 위한 마취전 검사들은 반드시 해보셔야 할것이며
이런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날 경우 전체 비용은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