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명호 과학전문가입니다.
먼저, 유튜브를 많이 보면 환경은 더 파괴되는 게 맞습니다. 유튜브를 보기 위해서 기반시설과 전기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에 따른 환경 파괴는 당연한 일입니다. 유튜브를 볼 수 있는 환경(기지국, 스마트폰, 이어폰) 등이 구성되어야하고 보기 위해서는 전기에너지가 필요한데, 전기에너지는 화력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으로 생성되기 때문이죠. 이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지하 기반에서 채굴해야하고, 정제하여야하며 이 전과정에서 운반하는데 또 에너지가 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를 사용하는데는 엄청난 에너지가 들고 환경파괴로 이어집니다.
이미 환경파괴에 의한 신호는 세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구온난화나 생물 종들의 멸종인데요. 이부분은 한번 찾아보시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호가 별로 없기보다는 무관심한 것이지요. 환경파괴가 당장 나한테 피부로 와닿기는 어려우니까요. 다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환경파괴에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지기에 분리수거를 잘하고 물 절약만 해도 충분한 책임을 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