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살다보면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라도 싸우기 마련이죠. 특히 아이가 태어나면서 육아, 훈육으로 많이 싸우게 되는데
둘다 자존심만 내세우면 안됩니다. 둘중 한명은 지고서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제 아내는 화가나면 말을 안합니다.
그래서 하루는 말했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그날 24시를 넘기지는 말자고요.
그래서 다툼이 있는 그날은 그대로 둡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내가 항상 일어나면 커피를 마시는 것을 알기에 커피를 한잔 내려서 주면서 화가 풀렸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이런건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하죠.
그리고 저는 미안하다고 주의하겠다고 말하며 풀고 있어요.